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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약리학 인정의 제도 소개 > Major_Program

임상약리학 인정의 제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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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임상약리학회에서는 2010년부터 임상약리학 인정의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4년까지는 본 회 인정위원회의 서류심사를 통해서도 인정의 자격을 부여하였으며, 이러한 서류심사는 대한임상약리학회가 인정하는 경력 소지자나 수련 과정을 마친 본 회 정회원만을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임상약리학 인정의란, 대한민국 의사 자격을 취득한 후 최소 1년의 수련의(인턴) 과정을 이수한 후, 대한임상약리학회가 인정하는 수련 병원의 수련 프로그램을 통하여 임상약리학에 대한 소정의 수련을 완료하고 인정의를 취득한 자를 뜻합니다. 
즉, 건강자원자 1상 임상시험을 수행하고, 환자를 대상으로 한 1상 임상시험을 타 분야와 함께 공동 수행하며, 타 분야 전문의 및 보조 인력과의 협동진료체계의 일원으로서 적정약물요법에 대한 진료 및 자문을 수행하는 임상의사를 말합니다. 
인정의의 자격은 임상약리학 전문의사로서 그 자질과 능력의 탁월성을 학회에서 인정하는 것으로, 국가나 타 사회단체가 공인하는 자격을 대신하는 것은 아니며 본 자격은 공인된 전문, 진료과목의 표방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임상약리학 인정의 제도의 목적은 임상약리 전분야에 걸쳐서 보다 전문성을 가지고 일하고자 임상약리, 제약의사들을 대상으로 임상약리학회가 심사를 통하여 전문성을 인정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이를 통해 임상약리학의 활성화와 향후 전문의 제도로서의 도약을 위해 나아가고자 하오니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인정의가 되고자 하는 경우, 학회가 지정한 수련병원에서 학회 인증 수련 프로그램을 통해 임상약리학에 대한 3의 수련 기간을 거쳐 인정의 자격인정시험에 응시하여야 합니다. 
자격인정시험은 매년 1회 시행하며, 1차 및 2차 시험으로 구성됩니다.